2008년 08월 15일
오늘은 1개.
바란의 자책. 클리어 조건은 맥스콤보 3000 이상으로 클리어였고 옵션은 4배속.
롱노트에서 콤보가 확 올라가는 나메 채보였는데 문제는 두번 나오는 떨기. 그 부분을 잇지 못하면 답이 안나오는 미션이었다.
첫번째 떨기에서는 끊겼지만 두번째 떨기가 운좋게 이어지면서 3086콤보로 클리어.
덤으로 플라이는 6미스까지 줄였지만 솔직히 후반부는 좀 답이 안나온다.
# by 기부미 | 2008/08/15 22:58 | worldmax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8월 12일
8월말에 발매된다는 소식이 들어왔다.
한동안 펌프만 하고 있었는데 다시 건반게임을 시작하라는 소리인가...
PS) 노트북 키패드가 맛이 갔다. -ㅅ-;;;
# by 기부미 | 2008/08/12 13:17 | game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8월 09일
1경기
그 위치라면 테란이 저그에게 지는게 이상함.
이제동이 경기했더라도 이기기 힘들었을 위치 관계였다.
2경기
수비형 토스의 정석적인 플레이.
한편 그 경기를 보고 있던 김캐리는...
3경기
초반 투컬러 러시에서 저글링이 왜 따로 노나 했더니만...
박명수가 실수한 거라면 러시 가면서 레어를 눌렀다는 것. 그러니까 질럿에 털리지.
4경기
원배럭 더블 대 투스타.
여기서 반쯤 승부가 났다.
5경기
자기가 쓴 빌드에 그대로 당하는 이승훈.
근데 지지는 치고 나가지?
PS) 사실은 경기보다 세레머니가 인상적이었다.
# by 기부미 | 2008/08/09 22:45 | game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8월 09일
오늘은 1개.
하레나의 비. 클리어 조건은 서바이브였고 옵션은 2배 리버스 그레이드.
화면에는 가득히 지뢰와 포션이 올라왔고 물론 노트도 나왔다.
기본적으로는 포션=롱노트였는데 클리어를 하려면 다른 방법을 써야 했다.
그러니까 마구 떨어서 포션만 먹는 것이었다. 라이프 레벨 3까지 걸어서 클리어.
추가로 열린 길은...
리메이크 포 더블유 - 자책
블레이즈 잇업 - 블레이징
유니온 - 카프리스 오브 오타다
사실 깨고 싶었던 것은 캐논디였는데... =ㅅ=
# by 기부미 | 2008/08/09 19:55 | worldmax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8월 04일
#1.
지영님 인터뷰 영상을 보았다.
저런 목소리 가진 여자가 있으면 당장 빠져버릴 것 같다.
#2.
월맥은 48.9%에서 멈춰버렸다.
딴건 몰라도 캐논디를 깨야 다음 진도가 나갈텐데 그게 안되니...
플라이는 9미스까지 줄였다.
#3.
방을 옮기게 되었다.
여학생 둘이 올건데 방이 약간 좁아서라나...
거절할 수도 있었지만 도저히 거절할 수 없었던 상황이라서 말이지.
서울 올라가면 이사를 마쳤겠지.
#4.
가족들끼리 영덕에 갔다왔다.
처음에 보경사에 갔는데 입장료를 받는 것을 보고 실망했다.
그리고 아버지와 폭포까지 올라갔다 왔는데 탈수현상이 나타나서 고생했다.
그 뒤로는 집에 올때까지 헬렐레.
아, 올라가던 길에 사고가 난 것을 보았다.
한 무리의 사람들이 인공호흡을 하고 있었는데 이미 늦은 것처럼 보였다.
내려올 때에는 헬기가 그 사람을 싣기 위해 떠있는 것을 보았고 경찰은 조사를 하기 위해 나와 있었다.
보면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.
# by 기부미 | 2008/08/04 21:29 | whatever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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