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맥스...56

 오늘은 1개.

 바란의 자책. 클리어 조건은 맥스콤보 3000 이상으로 클리어였고 옵션은 4배속.

 롱노트에서 콤보가 확 올라가는 나메 채보였는데 문제는 두번 나오는 떨기. 그 부분을 잇지 못하면 답이 안나오는 미션이었다.

 첫번째 떨기에서는 끊겼지만 두번째 떨기가 운좋게 이어지면서 3086콤보로 클리어.

 덤으로 플라이는 6미스까지 줄였지만 솔직히 후반부는 좀 답이 안나온다.

by 기부미 | 2008/08/15 22:58 | worldmax | 트랙백 | 덧글(0)

디맥 아케이드...

 8월말에 발매된다는 소식이 들어왔다.

 한동안 펌프만 하고 있었는데 다시 건반게임을 시작하라는 소리인가...

 PS) 노트북 키패드가 맛이 갔다. -ㅅ-;;;

by 기부미 | 2008/08/12 13:17 | game | 트랙백 | 덧글(0)

프로리그 결승전...

 1경기

 그 위치라면 테란이 저그에게 지는게 이상함.

 이제동이 경기했더라도 이기기 힘들었을 위치 관계였다.

 2경기

 수비형 토스의 정석적인 플레이.

 한편 그 경기를 보고 있던 김캐리는...

 3경기

 초반 투컬러 러시에서 저글링이 왜 따로 노나 했더니만...

 박명수가 실수한 거라면 러시 가면서 레어를 눌렀다는 것. 그러니까 질럿에 털리지.

 4경기

 원배럭 더블 대 투스타.

 여기서 반쯤 승부가 났다.

 5경기

 자기가 쓴 빌드에 그대로 당하는 이승훈.

 근데 지지는 치고 나가지?

 PS) 사실은 경기보다 세레머니가 인상적이었다.

by 기부미 | 2008/08/09 22:45 | game | 트랙백 | 덧글(0)

월드맥스...55

 오늘은 1개.

 하레나의 비. 클리어 조건은 서바이브였고 옵션은 2배 리버스 그레이드.

 화면에는 가득히 지뢰와 포션이 올라왔고 물론 노트도 나왔다.

 기본적으로는 포션=롱노트였는데 클리어를 하려면 다른 방법을 써야 했다.

 그러니까 마구 떨어서 포션만 먹는 것이었다. 라이프 레벨 3까지 걸어서 클리어.

 추가로 열린 길은...

 리메이크 포 더블유 - 자책
 블레이즈 잇업 - 블레이징
 유니온 - 카프리스 오브 오타다

 사실 깨고 싶었던 것은 캐논디였는데... =ㅅ=

by 기부미 | 2008/08/09 19:55 | worldmax | 트랙백 | 덧글(0)

이런저런 이야기...

 #1.

 지영님 인터뷰 영상을 보았다.

 저런 목소리 가진 여자가 있으면 당장 빠져버릴 것 같다.

 #2.

 월맥은 48.9%에서 멈춰버렸다.

 딴건 몰라도 캐논디를 깨야 다음 진도가 나갈텐데 그게 안되니...

 플라이는 9미스까지 줄였다.

 #3.

 방을 옮기게 되었다.

 여학생 둘이 올건데 방이 약간 좁아서라나...

 거절할 수도 있었지만 도저히 거절할 수 없었던 상황이라서 말이지.

 서울 올라가면 이사를 마쳤겠지.

 #4.

 가족들끼리 영덕에 갔다왔다.

 처음에 보경사에 갔는데 입장료를 받는 것을 보고 실망했다.

 그리고 아버지와 폭포까지 올라갔다 왔는데 탈수현상이 나타나서 고생했다.

 그 뒤로는 집에 올때까지 헬렐레.

 아, 올라가던 길에 사고가 난 것을 보았다. 

 한 무리의 사람들이 인공호흡을 하고 있었는데 이미 늦은 것처럼 보였다.

 내려올 때에는 헬기가 그 사람을 싣기 위해 떠있는 것을 보았고 경찰은 조사를 하기 위해 나와 있었다.

 보면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.

by 기부미 | 2008/08/04 21:29 | whatever | 트랙백 | 덧글(1)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